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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임목사 · 목양 채널
“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.”
두 자녀를 단 하루 사이에 사별하고 한 비석에 합장하신 코잇 선교사 부부 — 그 자리에서도 멈추지 않은 사역이 양림의 정서적 심장이 되었습니다.
요한복음 12:24
주님, 잃은 자리에도 사역을 멈추지 않게 하소서.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기까지 가만한 호흡으로. 아멘.
一八九八의 첫 발걸음 — 오늘 당신과 함께 묵상을 시작할까요?